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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스포츠, '온리 바이크 온 더 비치' 테마 콜렉션 출시

기사승인 2019.05.23  10: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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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물산]

[이뉴스투데이 강민수 기자] 삼성물산 빈폴스포츠가 가수 전소미와 함께 밝고 청량한 무드 2019년 핫 서머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23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빈폴스포츠는 올 여름 시즌 콘셉트를 ‘온리 바이크 온 더 비치 로드’로 잡았다. 해변에서는 친환경 동력인 자전거를 사용해 환경을 보호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빈폴스포츠 핫 서머 콜렉션은 검푸른 파도가 연상되는 네이비 컬러 바탕에 오렌지와 민트 그린을 포인트 컬러로 상큼한 여름 무드를 표현했다.

빈폴스포츠는 브랜드 로고를 바다 ‘물결’로 형상화한 그래픽을 개발했다. 이 그래픽을 티셔츠, 스커트, 레깅스 등 다양한 아이템에 적용해 생동감 있는 룩을 연출했다.

전소미는 화보 속에서 빈폴스포츠의 올 여름 주력 아이템을 착용해 상큼하고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경쾌한 컬러와 물결 로고 프린팅의 크롭트 슬리브리스 티셔츠, 청량감 있는 소재에 빈폴 스포츠 로고를 올오버 프린팅한 반팔 티셔츠, 배색 라인 디테일 포인트 우븐 트레이닝 쇼트 팬츠, 톤온톤 사이드 배색이 들어간 워터 레깅스 등이다.

빈폴스포츠는 이러한 의류와 함께 코디 가능한 메쉬 백, 슬리퍼 등 액세서리도 함께 출시했다.

가볍고 시원한 메쉬 소재 토트 백과 힙색은 물놀이시 소지품을 담기에 넉넉한 수납 공간을 갖춰 실용적이다. 슬리퍼는 브랜드 로고가 프린팅된 플립플롭 형태로, 1만9000원이다.

임소형 빈폴스포츠 디자인 실장은 “올 여름 시즌에는 오렌지와 민트 그린의 청량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빈폴스포츠 그래픽 티셔츠와 쇼트 팬츠, 레깅스 코디 룩을 추천한다”며 “쇼트 팬츠와 레깅스는 퀵 드라이 기능 소재를 적용해 여름 스포츠 활동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강민수 기자 sinclair83@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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