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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공무원 특정업체 봐주기 의혹 논란

기사승인 2019.05.21  16: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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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충북취재본부 최웅수 기자] 충청북도 음성군 음성군 감곡면 소재, 골재 파쇄업체가 지난달 22일 세륜 장치를 설치하고도 배출시설에서 나오는 오염물질을 외부로 수년 동안 무단 배출하다 적발돼 군으로부터 10일간 조업정지 처분을 받아 왔습니다.

하지만 어찌 된 영문인지 음성군 환경과 과장 A 씨는 해당 업체에서 지난 8일 조업정지 대신 과징금 1200만 원을 제시하자 이를 받아들였습니다.

군 관계자인 환경과장 등은 대외적인 신용, 고용, 물가 등 국민경제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다며 조업정지 대신 과징금으로 처분으로 결정했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하지만 충북도청 환경담당 관계자 말은 달랐습니다.

한마디로 공익을 위한 기관이나 업체에게만 조업정지 대신 과징금으로 대치할수 있는 행정을, 음성군 에서는 돈버리로 영업을 하고 있는 특정업체에게 적용해,봐주기 행정이라는 비난을 받을 소지가 다분해 보입니다.

해당 업체 대표 B씨 와 음성군 건축과장 C씨와 “같은 안씨 의 먼 집안 관계라 는 점에서 더욱더 공무원들이 상관의 눈치를 보며 특정업체를 봐주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설까지 일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닙니다. 해당 업체 대표 D 씨 는 경기도 곤지암에 살고 있는 인맥 등을 통해 취재중인 기자에게 까지‘금품’으로 자신의 사업장의 불법을 입 마금 하려고 시도까지 했던 것이 드러 났습니다.

◀CLOSING▶

최근 들어 해당 업체는 건축법 위반, 도로부지 무단사용,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등으로 적발이 된 상태....

현재 까지도 해당 업체는 원상복구 등 행정처분의 이행을 하지 않고 있지만 군 공무원 들의 뒷짐행정으로 일관하는등 공직기강 해이 및 감사원 감사가 요구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웅수 기자 timenews1@hanmail.net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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