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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PGA투어 우승 아이언 ‘미즈노 JPX919'

기사승인 2019.05.16  16: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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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즈노 "투어 선수 피드백 반영해서 설계한 아이언"

강성훈이 PGA투어 AT&T 바이런 넥슨에서 사용한 미즈노 JPX919 아이언. [사진=연합뉴스]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CJ대한통운 소속 강성훈이 PGA(미국 프로골프)투어 AT&T 바이런 넥슨에서 우승으로 대회 사용 클럽인 미즈노 JPX919 아이언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미즈노측은 “강성훈 프로는 저희와 정식 후원 계약을 맺은 선수는 아니다”며 “이번 대회에서 사용한 아이언은 올해 출시한 JPX919 핫메탈 4번과 JPX919 투어 5~9번PW이며 이 제품 특징은 투어 선수 피드백을 반영해 설계한 점”이라고 밝혔다.

JPX919은 투어 선호의 그라인드를 제공하고 어드레스 시 안정감과 다운스윙 스피드를 증가시켰다. 이를 위해 헤드 길이를 축소하는 한편 헤드 힐 부분 탑 엣지를 기존 모델 대비 10% 줄여 세련되고 날렵한 헤드 디자인 구현했다.

이에 더해 헤드 힐 부분을 오픈해 안정적인 발사각이 가능하다. 중심을 벗어난 샷에서도 일관된 패턴을 제공하는 동시에 투어 선수들이 원하는 진동과 사운드를 전하며 뛰어난 안정성을 확보하게 된다.

특히 JPX919 투어 아이언에는 미즈노만의 최첨단 헤드 설계 기술이 채용됐다. 헤드 무게 배분으로 헤드 페이스 시각적 인지 무게중심과 실제 헤드 구성 무게중심 차이를 일체에 가까운 1.83mm로 최소화했다. 덕분에 스윙 시 타격 부위와 실제 무게중심 위치가 거의 일치해 플레이의 정확한 임팩트를 가능하게 한다.

헤드 디자인에 있어서도 강한 내구성과 편안하고 부드러운 시각적 효과를 위해 크롬 도금과 사틴 마감 공법을 함께 채택했다.

JPX919 투어 아이언 [사진=한국미즈노]

JPX919 핫메탈 아이언은 크로뮴과 몰리브데넘을 조합한 ‘크로몰리’를 사용했다.

크로몰리는 연철보다 더 높은 강도가 필요한 제품에 주로 사용되는 소재다. 탄성이 좋고 타격 시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뛰어난 유연성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아이언에 사용해 헤드 반발력을 높여 볼 스피드와 타구감을 향상 시켰다.

또한 이음새 없이 설계된 원 피스 컵 페이스 구조로 볼 스피드를 지속적으로 증가시켜 줄 수 있게 했다.

권장소비자가가 JPX919 핫메탈 아이언은 경량스틸 샤프트 125만원, 오로치카본 샤프트 139만원이다. JPX919 투어 아이언은 149만원이다. 

이지혜 기자 imari@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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