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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닥, 인테리어 서비스 공유주방으로 넓힌다…컴바인넷과 MOU

기사승인 2019.05.14  10: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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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유주방 인테리어 협약으로 B2B 사업 영역 확장

박성민 집닥 대표이사(왼쪽), 박문근 컴바인넷 대표이사.[사진=집닥]

[이뉴스투데이 정환용 기자] 인테리어 비교견적 플랫폼 집닥이 마이쉐프 운영사 컴바인넷과 공유주방 인테리어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집닥과 컴바인넷은 지난 9일 역삼동 집닥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식을 가졌다. 집닥은 전국 인테리어 서비스와 컴바인넷 인프라를 결합해 공유주방 시장에 시너지 효과를 내고 표준화 인테리어를 정착시키기 위해 협업을 진행한다.

이번 협약으로 집닥은 시공업체 중개, 사후관리 등 공유주방 인테리어 전 과정을 지원한다. 전국 집닥 파트너스 중 주방 인테리어에 특화된 시공업체를 선별 중개한다.

컴바인넷은 현재 배달대행 서비스에 주력하며 마이쉐프를 추가 론칭했다. 배달에 최적화된 매장 형태를 꾸미는 마이쉐프는 좁은 면적에서도 운영할 수 있어 임대료를 포함한 고정비를 절감해 소상공인 부담을 덜어준다.

집닥은 오는 2020년까지 전국에 공유주방, 허브 스테이션 개소를 목표로 B2B 인테리어 서비스를 강화한다.

한편, 최근 배우 차승원을 전속모델로 발탁한 집닥은 전국 1800여개 인테리어 업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누적 시공거래액 2000억원, 누적 견적수 14만건 이상을 기록했다.

정환용 기자 hyjeong8202@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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