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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 유아교육과, 강원 산불 피해 이웃돕기 성금 기부

기사승인 2019.04.23  20: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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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제대학교>

[이뉴스투데이 김용호 기자] 국제대학교(총장 김방) 유아교육과 학생들이 지난 4월 4일 발생한 강원도 고성, 속초, 강릉 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

산불 발생 이후 보금자리를 잃은 피해 이웃을 돕자는 의견이 유아교육과 학생들에게서 의견이 나왔고 홍지예 학회장을 비롯한 학생들이 모금을 모으기 시작했으며, 전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성금 47만 3000원을 지난 15일에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홍지예 학회장은 “우리 유아교육과는 앞으로도 어려운 처지에 놓인 이웃들을 여러 방면으로 돕겠다. 학생 신분이라서 많은 금액을 모으지는 못하였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진=국제대학교>

국제대 경호보안학과 학생들은 22일에는 철인3종경기에 참여해 안전봉사활동을 펼쳤다.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철인3종협회가 주최한 제16회 대한철인3종협회장배 미추홀 전국듀애슬론대회에는 인천 송도 국제도시에서 엘리트 남자 12명, 동호인 남자 889명, 동호인 여자 175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회에서 국제대학교 경호보안학과 학생들은 선수들이 시합 도중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대비해 매 구간마다 위치하면서 선수들의 안전을 챙겼으며, 일반 시민들의 통제와 안전사고도 함께 돌봤다.

장예진 국제대 경호보안학과장은 “앞으로도 경호보안학과 학생들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실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힘든 봉사활동이지만 학생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즐겁게 함께해줘서 기쁘다”고 말했다.

<사진=국제대학교>

국제대는 앞서 지난 6일에는 2019 평택시민 건강걷기대회에서 국제대학교가 부스 운영, 축하공연, 자원봉사 등의 활동을 펼쳤다.

평택시체육회와 경기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평택시민 건강걷기대회는 이충레포츠공원을 출발해 국제대학교를 지나 부락산 자락을 돌아오는 5.8km 코스로 진행되는 평택시민의 대표적인 건강축제다.

올해는 정장선 평택시장,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원유철 국회의원,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 이진환 평택시 체육회 수석부회장, 김방 국제대학교 총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약 70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사진=국제대학교>

국제대학교 안경광학과 부스는 안경 및 선글라스 초음파 세척, 간이 시력검사, 안경닦이를 제공하는 등 학과 특성에 맞는 무상서비스를 제공했고, 엔터테인먼트학부 실용댄스전공 학생들은 코스 출발 전 무대에 올라 걷기대회에 참여하는 모든 시민들과 몸풀기 운동을 진행했으며, 이후 축하공연까지 펼쳤다.

경호보안학과 학생들은 시민들을 위하여 행사 스태프 및 자원봉사 활동으로 행사에 참여하는 평택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원활한 행사진행을 도왔다.

김방 총장은 “평택시민 건강걷기대회에 참여하여 지역주민들과 걷는 내내 행복했다. 또한 우리 국제대학교 학생들이 지역시민들을 위한 축제에서 많은 활동을 펼치고 있음에 다시 한 번 자랑스러움을 느낀다. 앞으로도 매년 평택 시민들을 우리 국제대학교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국제대학교>

국제대는 지난 3월 26일에는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 나눔의 집에서 국제대학교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실시하기도 했다.

호텔외식조리학과, 뷰티코디네이션학과, 사회복지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봉사 팀은 자신들의 학과와 전공에 맞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은 점심을 직접 준비해 제공하고, 뷰티코디네이션학과 학생들은 염색 및 컷트 봉사를 실시했다.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은 시설청소와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목욕 봉사를 실시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효심 학생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고 나의 전공을 살려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더욱 뿌듯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많은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용호 기자 reporter05@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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