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용인도시공사, 생활환경부 직원들 원삼면서 봉사 활동

기사승인 2019.04.16  16:58:56

공유
default_news_ad2
생활환경부 직원들이 처인구 원삼면 두창5리 마을회관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용인도시공사 제공>

[이뉴스투데이 경인취재본부 김승희 기자] 용인도시공사는 지난 13일 생활환경부 직원들이 처인구 원삼면에서 두창5리 마을회관을 보수하는 등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직원들은 이곳 마을회관의 LED조명을 교체하고 국기봉을 설치하는 등의 봉사를 했다. 또 원삼면사무소 인근의 가로변과 하천 등에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들에게 폐기물 배출을 줄여줄 것을 당부했다.

공사는 원삼면을 포함한 처인구의 다수 지역에서 생활쓰레기 수거와 40여개 공중화장실 관리 등을 맡고 있는데, 담당구역에 보답하는 의미로 이날 봉사에 나섰다.

목찬균 두창5리 이장은 “평소 지역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공사 직원들이 마을회관까지 손봐주어 고맙다”고 말했다.

생활환경부 직원들은 앞으로도 주민 이용시설 보수와 지역청소 등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승희 기자 ehee0303@hanmail.net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실시간 뉴스

ad41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42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