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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경찰서 “이부진 사장 프로포폴 의혹 관련 내일(22일) H병원 현장 조사”

기사승인 2019.03.21  12: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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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주주총회에 참석한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연합뉴스]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경찰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프로포폴 투약 의혹과 관련해 해당 병원을 현장 조사한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2일 이 사장이 프로포폴을 투약한 장소로 지목된 강남구 청담동 H성형외과에서 마약류 관리 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실태 점검에는 보건소 관계자도 참석할 예정이다.

앞서 ‘뉴스타파’는 2016년 1∼10월 H병원에서 근무했다는 간호조무사 말을 빌어 이 사장이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경찰 관계자는 “H병원 관리 실태 확인 필요에 따라 관리 권한이 있는 보건소와 함께 점검하기로 했다”며 “프로포폴 관리 문제 여부 파악이 주요 조사 내용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부진 사장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해당 병원을 내사 중이고, 그 결과에 따라 향후 이 사장을 내사하거나 수사할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혜 기자 imari@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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