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포토]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프로포폴 상습투약 논란 속 21일 주총 정상 참석

기사승인 2019.03.21  09:15:02

공유
default_news_ad2
1 / 5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수면 마취제 프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21일 오전 9시에 중구 동호로 소재 사옥에서 개최되는 호텔신라 주주총회에 정상 참석했다. 이 사장은 이날 주총 시간인 9시께 나타났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주주총회가 우선이고, 끝난 후에 관련 사실에 대한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일 ‘뉴스타파’는 지난 2016년 1월부터 10월까지 해당 병원에서 근무한 간호조무사 말을 빌어 “이부진 사장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 H성형외과에서 상습적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했다”고 보도했다.

이지혜 기자 imari@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실시간 뉴스

ad41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42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