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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세전 5%대 채권 판매” 흥국화재해상보험 채권 선봬

기사승인 2019.03.15  17: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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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윤현종 기자] 키움증권이 세전 5.34% 판매 금리로 책정된 콜옵션부 후순위채를 선보인다.

흥국화재해상보험18(콜·후) 신용등급은 한국신용평가정보 기준 A로 만기는 2029년 3월 13일로 설정됐다. 판매 금리는 세전 연 5.34%이다.

콜옵션이 있는 후순위채권으로 2024년 3월 14일 이후 발행자인 흥국화재가 채권을 상환할 수 있는 옵션을 가진다. 콜옵션 행사 시 매수수익률 대비 실효수익률이 다소 낮아지게 된다.

구명훈 키움증권 리테일금융팀장은 “흥국화재해상보험18 채권은 14일 판매 개시부터 투자자로부터 많은 문의가 있었던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우리나라 채권시장은 KRX 장내시장과 장외시장으로 나뉘어 있다. 해당 증권사마다 다른 금리로 판매 중에 있으며 현재 KRX 장내시장에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윤현종 기자 mandu@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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