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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 삼척시연합회, 이·취임식 개최

기사승인 2019.03.15  17: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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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강원취재본부 어경인 기자] 한국생활개선삼척시연합회는 15일 삼척시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제11대·제12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제12대 회장으로 취임한 최귀자 신임회장은 미로면 내미로에서 남편 장석민씨와 정미소를 운영하며 친환경콩을 주로 재배하고 있으며 삼척시연합회 사무국장과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활동을 해왔다.

최귀자 회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2년간 생활개선회 활동을 통해 “농촌여성의 대변인으로서 여성농업인의 권익을 향상시키고 활력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생활개선회가 앞장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4년의 임기를 마치고 이임하는 조명화 회장은 “그동안 임원을 비롯해 많은 회원들의 성원과 협조로 무사히 임기를 다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삼척농업을 선도하는 여성농업인단체로 자리잡고 있는 한국생활개선삼척시연합회는 현재 32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어경인 기자 eo4105@naver.com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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