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용인시, 국가안전대진단 '시민 자율 안전점검' 참여 당부

기사승인 2019.03.15  17:47:33

공유
default_news_ad2
15일 용인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진행된 국가안전대진단 간담회 모습 <용인시 제공>

[이뉴스투데이 경인취재본부 김승희 기자] 용인시는 15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대정 제2부시장 주재로 국가안전대진단 간담회를 열어 민간 차원의 자율적 안전점검을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시원, 목욕장, 유치원 등 다중이용업소 관계자, 아파트연합회장, 대한숙박업중앙회 용인시지부장, 시 관계자 등 30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올해 국가안전대진단을 민‧관 합동으로 점검함에 따라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강조하고 안전점검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는 주택 및 다중이용업소 등 민간 건물을 시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자율 안전점검표를 배부했다.

김대정 제2부시장은 “국가안전대진단으로 자율점검을 실천하는 문화가 정착하길 바라며 안전신문고를 통한 안전위해요인 신고 등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올해 국가안전대진단에 1057개 시설을 전문가와 합동점검하고 민간시설 28만개에 자율점검을 당부하고 있다.

김승희 기자 ehee0303@hanmail.net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실시간 뉴스

ad41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42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