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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아이템, 시간·장소 제약없이 거래된다

기사승인 2019.03.15  16: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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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통합 거래소 오픈…물품 최대 상한가 조정·한글자 검색 기능 등 편의성 개선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 통합 거래소 스크린샷

[이뉴스투데이 정환용 기자]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검은사막’이 15일 모바일 통합 거래소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통합 거래소는 게임 내 통합 거래소 시스템을 모바일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앞으로 모험가들은 통합 거래소 보관함에 아이템과 은화만 있다면 게임에 접속하지 않고도 모바일로 어디서든지 아이템 거래를 가능해진다.

특히 인기 품목 시세를 보다 합리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통합 거래소 물품 최대 상한가를 조정했으며, 아이템 등급별 정렬 기능과 한글자 검색 기능 등 편의성도 대폭 개선했다. 거래소 아이템 검색 시 누적 거래량이 표시되도록 수정하고 가문 명성 수치에 따라 세금 감면 혜택도 적용했다.

또 27일까지 화이트데이 이벤트도 오픈된다. 이번 이벤트는 모험가가 사냥, 채집, 낚시 플레이를 통해 하늘 사탕을 획득하고 이를 요리 장인에게 교환하면 크론석 상자 아이템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외에도 매월 진행되는 접속 보상 이벤트의 보상이 기존 고급 액세서리 상자에서 8세대 마패로 변경된다. 8세대 말은 ‘검은사막’에서 가장 높은 세대 탑승물이다.

정환용 기자 hyjeong8202@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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