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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2019년 전 국민 승마체험’ 참여 승마시설 모집

기사승인 2019.03.15  15: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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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마 체험비 지원, 올해 7000명 대상 실시

승마 수업 모습 <사진=한국마사회>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한국마사회가 승마 강습비 일부를 지원하는 ‘2019년 전 국민 승마체험’ 사업에 참여할 승마시설을 15~22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전 국민 승마체험’에는 작년 한해 소방공무원 1000명을 포함해 약 5000명이 참여했다. 올해는 2000명 늘어난 총 7000명을 지원한다.

이 가운데 상반기에는 4~6월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국민 1500명, 소방공무원 등 사회 안전 서비스 종사 공무원 1350여 명 등 약 3000명 규모로 진행한다.

이를 위해 참여 승마 시설을 모집한다. 체육시설 또는 농어촌형 승마시설로 신고가 되어 있고, 체육지도사 자격 등 등 문화체육부나 말산업육성법에 의거한 승마지도사 자격증 등을 보유한 시설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 양식 및 자세한 내용은 말산업 정보 포털 호스피아에 게재돼 있다.

작년에는 전국 123개소 승마시설이 참여했다. 마사회는 이번 사업으로 승마시설들이 안정적인 고객 확보로 경영수지 개선은 물론 일반 국민 눈높이의 승마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도록 국내 말산업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낙순 한국마사회 회장은 “한국마사회가 가장 자신 있는 ‘말’ 관련 역량으로 국민에게 즐거움을 드리고자 한다”며 “한국마사회와 함께 승마 대중화에 앞장설 전국 승마시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라고 말했다.

이지혜 기자 imari@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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