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골프존데카, 거리 측정기 ‘골프버디’ 신제품 출시

기사승인 2019.03.15  15:20:31

공유
default_news_ad2
안신애 프로가 들고 있는 제품은 골프버디 'aim L10V'. 오른쪽은 워치형 골프버디 제품. <사진=골프존데카>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골프존데카가 봄을 맞아 본격적인 골프시즌을 앞두고 신제품 골프버디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GB LASER1S'는 고가형 레이저 거리측정기에 탑재되는 6배율 대물렌즈와 접안렌즈 조정 기능을 제공한다. 거리 측정 시 목표물을 찾으면 진동으로 알려주는 '졸트기능', 골프장의 고저차(슬로프)를 감안해 추천 거리를 제공하는 '고저차 기능' 등도 탑재돼 잇다. 타겟팅 모드도 ’표준, 스캔, 핀’ 등 3가지 모드를 다양하게 제공해 유용성을 높였다.

골프존데카에 따르면 동일 기능을 갖춘 거리측정기가 약 40만 원대를 호가하는 반면 GB LASER1S는 약 19만 원대로 절반 가격이다. 최근 킨텍스와 코엑스에서 열린 골프박람회에 ckaf가해 현장에 약 900대가 판매됐다.

아울러 한번 충전으로 54홀 연속 라운딩이 가능한 워치형 거리측정기 '골프버디 aim W10'과 세계 최초의 음성 안내 기능을 탑재한 레이저형 거리측정기 'aim L10V'도 출시했다.

워치형 거리측정기 aim W10은 골프모드에서 배터리 수명이 13시간이어서 54홀 연속 라운딩이 가능하다. 그린 언듈레이션과 다이나믹한 그린 뷰 등 다채로운 골프 기능을 제공하며, 선명한 풀컬러 터치스크린으로 기존 워치 제품 대비 화면이 월등히 밝고 사용감이 편리하다.

aim L10V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94×65×34㎜ (155g) 아담한 사이즈와 휴대성 및 그립감, 스포티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특히 여성 골프들의 주목을 받았다. 레이저형 거리측정기 중에서는 세계 최초로 음성 안내 기능을 제공해 거리 측정 시 LCD 화면과 음성으로 동시에 거리 정보를 알 수 있어 편의성과 직관성을 더욱 높였다. 또 그린 고저차를 알려주는 슬로프 기능을 제공하며, 필요 시 외부 스위치를 통해 슬로프 기능을 켜고 끌 수 있게 했다.

강준구 골프존데카 사업팀장은 "국내에서 신제품 공개와 더불어 해외에서 뜨거운 러브콜에 힘입어 오는 4월 말부터 캐나다 골프 총판과 계약을 체결하고 캐나다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지혜 기자 imari@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실시간 뉴스

ad41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42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