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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주총 안건 모두 가결…신병일 신임 사외이사 선임

기사승인 2019.03.15  11: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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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열린 농심 주주총회에서 안건이 모두 가결됐다. <사진출처=농심 홈페이지>

[이뉴스투데이 이하영 기자] 농심 주주총회가 신규 사외이사 선임건을 포함해 모든 안건이 가결됐다.

농심 관계자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주총에서 이사 및 감사선임 등 총 4가지 안건이 모두 통과됐다고 당일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 농심은 임기 만료되는 윤석철 사외이사 후임으로 신병일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을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올렸다.

앞서 농심 지분 10.55%를 보유한 2대 주주인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신 씨의 신규 선임에 반대 의견을 표했다. 국민연금 측은 반대 이유로 신 씨가 근무했던 삼정회계법인이 농심 계열사인 농심기획의 외부감사인이라는 점을 들었다.

마찰이 예상됐으나 신규 선임건은 무사히 마무리 됐다.

농심 관계자는 “이밖에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보수 한도액 승인 건 등이 모두 가결돼 주총이 무사히 마무리됐다”고 말했다.

이하영 기자 greenbooks7@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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