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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주당 배당금 보통주 750원, 우선주 800원

기사승인 2019.03.15  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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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정기 주총서 정관 개정, 이사 선임 등 안건 결의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이뉴스투데이 여용준 기자] LG전자가 주주들에게 1주당 보통주 750원, 우선주 800원의 배당금을 지급했다. 지난해 배당액은 보통주 400원, 우선주 450원이었다. 

15일 LG전자는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주요 안건들을 결의했다. 

LG전자가 결의한 안건에는 배당금 승인 외에 실물주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주권의 종류를 삭제하고 전자등록을 위한 근거 조항을 신설하는 것으로 정관을 개정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번 정관 개정은 올해 9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것이다. 

또 이사회 결의방법에 대해 회의에 직접 출석하지 않고 음성을 송수신하는 통신수단에 의해 회의에 참가하는 것을 허용하는 상법 개정내용을 정관에 반영했다. 

이사 선임 안건에 대해서는 정도현 LG전자 대표이사(CFO, 사장)와 김대형 전 GE플라스틱 아시아·태평양 CFO를 각각 사내이사와 사외이사로 재선임하기로 했다. 또 권영수 ㈜LG 대표이사(COO, 부회장)와 이상구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를 각각 기타 비상무이사와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감사위원은 백용호 이화여대 정책과학대학원 교수를 신규선임하고 김대형 전 GE플라스틱 아시아·태평양 CFO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 

이번 이사 선임으로 LG전자 사내이사는 조성진 LG전자 대표이사(CEO, 부회장)와 정도현 사장, 기타비상무이사는 권영수 부회장이 됐다. 사외이사는 최준근 전 한국휴렛팩커드 대표이사와 김대형 전 GE플라스틱 아시아·태평양 CFO, 백용호 교수, 이상구 교수로 구성됐다. 

감사위원은 최준근 전 한국휴렛팩커드 대표이사와 김대형 전 GE플라스틱 아시아·태평양 CFO, 백용호 교수로 구성됐다. 

이밖에 이사 보수 한도는 지난해와 동일한 90억원으로 결의했다. 

여용준 기자 dd0930@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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