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용인시 신봉동, 19일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행사

기사승인 2019.02.12  18:31:41

공유
default_news_ad2

[이뉴스투데이 경인취재본부 김승희 기자]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2019년 신봉동 정월대보름 맞이민속행사’를 오는 19일 오후 6시 신봉체육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17회째인 이 행사에 약 2천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정월대보름의 세시풍속을재현하고, 한 해 동안 용인시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할 예정이다.

올해 행사에서는 정월대보름 고유의 민속행사인 지신밟기, 소원지 달기, 풍년기원제, 달집태우기 등이 열리고, 불꽃놀이와 국악인 남상일 초청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된다.

신봉동 주민자치센터 관계자는 “대보름은 한해의 액운을 쫓고 건강과풍년을 기원하는 날”이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도심에서 쉽게 접할 수없는 민속 체험을 하고, 한해의 행운을 기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승희 기자 ehee0303@hanmail.net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실시간 뉴스

ad41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42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