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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단원고, 눈물의 명예졸업식 “아직 잊지 않았습니다.”

기사승인 2019.02.12  16: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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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경기도 안산 단원고등학교에서 지난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250명의 학생들에 대한 '노란 고래의 꿈으로 돌아온 우리 아이들의 명예졸업식'이 열렸다. 학생들의 이름이 붙어있는 빈 의자 위에는 졸업장과 꽃다발이 각각 전달됐다. 이날 졸업식에는 학생들의 유가족을 비롯해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김용호 기자 reporter05@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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