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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척추내시경 국제학술대회 박철웅 박사 초청강연 '호평'

기사승인 2019.01.12  16: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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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우리병원 박철웅 대표병원장, 11일~13일 인도 차티스가르 주도인 라이푸르서 열리는 국제척추내시경수술컨퍼런스 '양방향 내시경' 소개

대전우리병원은 박철웅 대표병원장이 11일~13일 인도 차티스가르 주도인 라이푸르에서 열리는 국제척추내시경수술컨퍼런스(INTERNATIONAL TRANSFORAMINAL ENDOSCOPIC LUMBAR SPINE SURGICAL CONFERENCE)에서 일측성 척추추간공 내시경 수술(Transforaminal Stichless Spine Surgery Under Local Anaesthesia)이라는 주제로, 양방향 척추 내시경 수술(Biportal Endoscopic Spine surgery)을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박철웅 대표병원장이 양방향 척추 내시경 수술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우리병원>

[이뉴스투데이 대전충청취재본부 박희송 기자] 대전우리병원 박철웅 대표병원장이 인도에서 열린 척추내시경 국제학술대회에서 양방향 척추 내시경 수술(Biportal Endoscopic Spine surgery)을 발표, 호평을 얻었다.

12일 대전우리병원에 따르면 박철웅 대표병원장은 11일~13일 인도 차티스가르 주도인 라이푸르에서 열리는 국제척추내시경수술컨퍼런스(INTERNATIONAL TRANSFORAMINAL ENDOSCOPIC LUMBAR SPINE SURGICAL CONFERENCE)에서 일측성 척추추간공 내시경 수술(Transforaminal Stichless Spine Surgery Under Local Anaesthesia)이라는 주제로, 양방향 척추 내시경 수술(Biportal Endoscopic Spine surgery)을 발표했다.

박 원장의 양방향 척추내시경 수술은 허리에 약 5㎜정도의 구멍을 통하여 내시경을 삽입하여, 척추관 협착증이나 돌출된 디스크의 원인을 정확하게 찾고 다른 또 하나의 구멍으로 수술 기구를 삽입하여 돌출된 디스크나 척추관 협착증의 원인인 황색인대나 가시뼈만을 확실하게 제거하는 최첨단 수술법이다.

인도 의료진은 주로 척추 내시경이 하나의 구멍을 통해 내시경과 수술기구가 동시에 삽입돼 제한적인 시야확보와 수술기구가 움직이는 공간이 제한적이었지만 양방향 내시경 수술법은 두개의 구멍을 모두 이용, 넓은 시야로 다양한 각도의 움직임으로 더 빠르고 안전하게 수술이 가능하다 보니 인도·전세계에서 참석한 의료진들의 찬사를 받기에 충분했다.

인도는 아폴로병원, 폴티스 병원을 중심으로 심장, 위장, 암, 관절, 척추, 장기 이식, 성형에 관해 상당한 수준이나 아직 대한민국의 의료수준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박철웅 원장의 수술법은 양방향 내시경 수술의 장점을 최대한으로 살리기 위해 초고화질 내시경 카메라을 이용, 넓어진 시야각으로 마치 눈으로 직접 보듯이 수술이 가능하며 크게 확대된 화면으로, 환부를 정확하게 찾아 질환의 원인을 확실히 제거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또 작은 구멍 두 개를 통한 최소 상처 수술법으로 조직손상을 최소화 해 수술 후 통증이 적고 회복기간이 현저하게 짧아 상처로 인한 감염, 합병증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안전하고 빠른 수술방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박철웅 원장은 “인도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대한민국 의료계를 대표해 선진 의료기술을 알리게 되어 영광이며 대한민국의료계가 세계 최정상급 의료수준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며 “오늘 발표를 통해 인도의 많은 척추환자과 인도 의료진이 대한민국으로 의료관광과 의료연수를 올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희송 기자 heesking@daum.net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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