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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국제 고급 시계 박람회 2019'서 여성 시계 '랑데부 문' 선봬

기사승인 2019.01.11  17: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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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여성 타임피스 '메종의 메티에라르 노하우 증명'

SIHH 2019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예거 르쿨트르의 ‘랑데부 문’(Rendez-Vous Moon) <사진=예거 르쿨트르>

[이뉴스투데이 이하영 기자]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가 시계 애호가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국제 고급 시계 박람회 2019 (SIHH 2019, 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에 참가한다.

예거 르쿨트르는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될 예정인 SIHH 2019에서 새로운 여성 타임피스인 '랑데부 문(Rendez-Vous Moon)'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SIHH 2019에서는 메종 브랜드 18개와 독립 브랜드 17개, 총 35개의 브랜드들이 이 자리에서 2019년 신제품을 선보이며, 참여 브랜드들은 공식 일정에 앞서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들의 일부를 선 공개한다.

예거 르쿨트르가 공개한 '랑데부 문(Rendez-Vous Moon)'은 매뉴팩쳐의 '메티에 라르(Métiers Rares®)' 수공예 예술과 마스터 워치메이커의 전문성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핑크 골드와 스틸 버전으로 출시된다.

6시 방향에 위치한 참신한 디자인의 문페이즈에는 정교하게 폴리싱 된 달이 바다에 펼쳐진 별과 래커 처리된 밤하늘을 배경으로 다양한 위상을 드러내고, 6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베젤과 다이얼에 세팅된 47개의 작은 다이아몬드가 광채를 발산하며 여성스러움을 더욱 강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하영 기자 greenbooks7@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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