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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소진, 드림티와 결별…“해체 의사는 없어”

기사승인 2019.01.11  15: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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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전속계약 종료, 재계약 않기로…다른 멤버도 올해 계약 만료돼 향후 계획 논의 중

[이뉴스투데이 정환용 기자] 그룹 걸스데이 소진(본명 박소진·33)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걸스데이 소진(오른쪽 두번째)이 소속사 드림티를 떠난다.<제공=연합뉴스>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11일 “소진과 오는 2월 전속계약이 종료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드림티 관계자는 “다른 멤버 유라, 민아, 혜리와도 올해 계약이 끝난다. 그룹 해체 의사는 없으며 앞으로 함께 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강조하며 “멤버 모두 활발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걸스데이는 2010년 EP '걸스데이 파티#1'로 가요계에 첫 선을 보였다. 올해로 데뷔 10년 차를 맞은 걸스데이는 그룹 외 활동도 활발히 이어왔다. 혜리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민아는 SBS TV ‘미녀 공심이’를 통해 연기에 도전했고, 소진과 유라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정환용 기자 hyjeong8202@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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