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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진상조사단, 방용훈 사장 소환 조사

기사승인 2018.12.06  11: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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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박병윤 기자]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은 고(故)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을 소환해 조사했다.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은 방용훈 사장을 지난 5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비공개로 불러 조사했다.

조사단은 방용훈 사장을 상대로 과거 고(故) 장자연과 술자리 등 그간 제기됐던 의혹에 관한 조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검 진상조사단은 ‘장자연 리스트’와 관련해 방정오 전 TV조선 대표이사 전무도 곧 소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 전 전무는 딸의 ‘운전기사 갑질’ 논란 끝에 최근 대표이사직에서 사퇴했다.

박병윤 기자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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