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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다문화가족 어울 한마당 10일 개최

기사승인 2018.11.09  15: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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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정선에서 열린 대한민국 다문화가족 행복나눔 축제 <사진제공=정선군>

[이뉴스투데이 강원취재본부 우정자 기자] 강원 정선군은 10일 정선종합경기장 체육관에서 다문화가정 200여명이 참여하는 다문화가족 어울 한마당을 개최한다.

행사는 가족합창단 공연과 라인댄스, 태권도 품새, 컵타 퍼포먼스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다문화가족 퍼레이드, 개회, 모범 가정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또 난타·다문화 국가 전통춤·댄스 공연, 체육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날 신승국·신수민(체트리스미리티·네팔) 부부가 다문화 모범 가정상을 박래숙 방문지도사가 공로상, 우수신속머니(캄보디아)씨가 우수 회원상을 받는다. 

정선군에는 베트남, 중국, 필리핀, 캄보디아, 네팔, 일본, 태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등 12개국 223명의 여성 결혼 이민자(자녀 321명)들이 정착해 생활하고 있다. 

군은 다문화가족 친정방문 지원, 미혼자 국제결혼 지원,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 등 다문화가족의 한국사회 조기 적응과 경제적 자립을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모두가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행복이 넘치는 가정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정자 기자 wooj2705@naver.com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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