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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 '엘리트 멤버십' 효과 톡톡...제휴점 매출 40% 늘어

기사승인 2018.11.02  13: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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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여용준 기자] 종합숙박·액티비티 앱 1위 여기어때를 운영하는 위드이노베이션은 VIP 회원제 서비스 ‘엘리트 멤버십’으로 인해 참여 제휴점의 지난달 거래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0% 늘었다고 2일 밝혔다.

여기어때는 숙박, 액티비티 구분 없이 상품을 5회 이상 '예약'하면, VIP 등급인 ‘엘리트’로 자동 승격하는 제도를 운영 중이다. 9월부터는 엘리트 회원은 숙박상품에 대해 평생 10%를 추가 할인하는 혜택을 도입하며 VIP 마케팅을 강화했다.

여기어때에 따르면 해당 제도에 참여하는 숙소의 매출이 증가세다. 위드이노베이션 측은 “엘리트 회원의 반복 구매가 늘면서, 멤버십 참여 숙소의 지난 10월 거래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0% 급증했다”고 밝혔다. 최근 한달 사이 엘리트 회원이 사용한 전용 쿠폰은 5만 건을 웃돌 정도로 판매가 크게 늘었다. 

이어 “엘리트 회원은 여기어때 플랫폼을 반복적으로 방문하면서 숙소를 반복 구매하는 성향이 짙다”며 “멤버십 제도에 참여하는 숙소들의 거래가 증가하는 선순환 구조가 구축된 것”이라고 해석했다.

한편 여기어때는 엘리트 회원을 위한 전용 쿠폰북을 매달 제공하고 이벤트도 마련한다. 시크릿 쿠폰과 굿즈 등 다양한 선물을 지급하는 혜택도 준비 중이다. 11월에는 엘리트 전용 쿠폰 6장이 담긴 쿠폰북을 배포한다.

여용준 기자 dd0930@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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