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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부국제 방문한 국내·외 영화인에게 ‘백세주’ 소개

기사승인 2018.10.12  17: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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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그랜드호텔과 협력, 스타 객실에 환영주로 백세주 미니 제공

백세주 <사진제공=국순당>

[이뉴스투데이 최유희 기자] 국순당이 부산국제영화제에 방문한 국내외 스타 및 영화인에 백세주를 소개한다.

국순당은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맞아 한국을 방문한 국제 영화계 관계자 및 스타 등 귀빈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전통주를 소개하고자 이들이 숙박한 320여개 객실에 환영 선물로 백세주미니를 제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본부호텔인 해운대그랜드호텔과 협력해 진행됐다.

부산국제영화제에 방문한 국내·외 스타 및 영화 관계자들에게 우리나라 술 문화를 소개하고자 하는 국순당 취지에 공감한 공식본부호텔 해운대그랜드호텔 측 지원으로 성사됐다.

국순당은 이외에도 해운대그랜드호텔 대표 레스토랑인 비스트로한에서 자연송이코스를 주문한 고객에게 백세주를 제공하는 행사를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

백세주는 전통주 특유 신맛, 단맛을 기본으로 독특한 한약재 맛이 어우러져 대부분 한식류와 잘 어울리는 우리술이다.

백세주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으로 선정한 ‘우수문화상품’에 주류 최초로 지정돼 우리나라 문화상품으로 인정받았다.

국순당은 올해 4월에도 우리나라에서 개최된 세계 컨시어지총회에서 깜짝선물로 백세주미니를 참석자들의 숙소마다 제공하는 등 한국을 방문한 전세계 인사들을 대상으로 백세주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유희 기자 youhee0405@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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