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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넷마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기사승인 2018.10.11  12: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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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대한 콘텐츠·세계관 구현… 다양한 무공 연계와 무빙 액션 시스템 선봬
11일 사전 등록 시작… 12월 6일 국내 정식 서비스

넷마블이 야심차게 준비한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넷마블은 방대한 콘텐츠와 경공 등을 담은 블소 레볼루션 사전 등록을 11일부터 시작해 12월 6일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은 11일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왼쪽) 강지훈 넷마블 사업본부장, 권영식 넷마블 대표, 정철호 체리벅스 대표, 장현진 체리벅스 개발총괄 <사진제공=넷마블>

[이뉴스투데이 오복음 기자] 넷마블이 야심차게 준비한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넷마블은 방대한 콘텐츠와 경공 등을 담은 블소 레볼루션 사전 등록을 11일부터 시작해 12월 6일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11일 넷마블은 서울 신도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넷마블은 블소 레볼루션 서비스 일정을 공개했을 뿐 아니라 게임 속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했다.

블소 레볼루션은 인기 PC 게임 '블레이드&소울'을 모바일로 재탄생시킨 대작 MMORPG로 Full 3D 그래픽을 기반으로 원작 특유의 그래픽 감성을 구현했다.

넷마블은 PC MMORPG에 버금가는 방대한 콘텐츠와 세계관을 구현해 몰입도를 높였으며, 다양한 무공(스킬) 연계와 무빙 액션 시스템으로 대전 게임 못지않은 액션성을 살렸다고 전했다.

또 원작 트레이드마크인 '경공'을 모바일로 재해석해 하늘과 땅, 물위와 필드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재미를 선사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경공은 단 두개 버튼 조작 방식으로 이뤄져 있으며, 전투 시에는 공중에서 전반적인 전황을 파악하는 수단으로 사용된다.

블소 캐릭터는 진족과 곤족, 건족, 린족 등 총 4개 종족으로 구성돼 있으며 종족에 따라 선택 가능한 성별 및 직업이 달라진다.

넷마블은 블소 레볼루션 안에서 대규모 오픈필드 '세력전'을 추가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서버 별 500대 500 실시간 전쟁을 진행할 뿐 아니라 PvP와 PvE, RvR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넷마블 측은 "원작과는 차별화되는 '블소'만의 콘텐츠로 모든 유저들이 참여 가능한 대규모 오픈 필드 세력전을 구현해 보다 유저들의 갈등, 경쟁, 협동이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을 게임 곳곳에 배치해 진정한 MMORPG 커뮤니티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베일을 벗은 블소 레볼루션은 11일 12시 사전등록을 시작해 공식사이트를 오픈하고 캐릭터명&서버선점을 진행한다.

이후 순차적으로 게임 정보들을 공개할 뿐 아니라 11월 지스타 기간에는 론칭에 앞서 먼저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하고 12월 6일에는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다. 

넷마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포스터 <사진제공=넷마블>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원작의 감성과 그래픽을 모바일에 그대로 담아내고자 노력을 많이 했고 이용자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것을 확신한다"며 "리니지2 레볼루션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권 대표는 "리니지2 레볼루션에 비해 블소 레볼루션은 PC버전이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장점이 있고, 특히 웨스턴시장에서는 인지도가 더 높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며 "기존 PC 인지도 높은 시장을 중심으로 집중하고, MMORPG에 대한 플레이 이해도가 높은 시장에 대해서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복음 기자 perpect_knight@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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