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호원대, 2018 군산시 희망복지박람회 표창 수상

기사승인 2018.09.13  17:06:37

공유
default_news_ad2
호원대학교 소속 전북보건복지증진센터와 사회봉사단이2018 희망복지박람회에서 우수 체험부스 운영 우수상과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제공=호원대학교>

[이뉴스투데이 김용호 기자]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소속 전북보건복지증진센터(센터장 왕중산 물리치료학과 교수)와 사회봉사단이 지난 7일과 8일 진행된 2018 희망복지박람회에서 우수 체험부스 운영 우수상과 표창을 수상했다.

호원대학교 사회봉사단은 지난해에 이어 박람회의 자원봉사를 전담하는 등 행사 전반에 걸쳐 자발적인 자원봉사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10회째 맞는 이번 희망복지박람회는 군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군산시사회복지협의회 등 사회복지 관련기관 종사자와 시민 등 2만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호원대 전북보건복지증진센터(센터장 왕중산 물리치료학과 교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많은 군산시민과 체험부스를 직접 운영하는 인력들을 대상으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서 참여한 대학생 들 뿐만 아니라 교수진들에게도 매우 만족스러웠으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군산을 만들어 가는데 호원대학교가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호 기자 reporter05@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실시간 뉴스

ad41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42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