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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풀 꺾인 '폭염', 서울날씨 최고 34도… 태풍 '룸비아' 영향 제한적

기사승인 2018.08.17  00: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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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전국 날씨 <사진제공=기상청>

[이뉴스투데이 박병윤 기자] 금요일인 17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살인적인 폭염이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밤사이 열대야가 해소돼 17일 오전 기온은 선선한 북동풍의 영향으로 16일보다 2~5도 가량 낮을 것으로 관측된다.

한낮 기온은 영동과 영남 지역이 30도를 밑돌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등 서쪽 지역의 폭염 경보는 폭염 주의보로 완화된다.

반면 서쪽 지방은 여전히 33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져 많이 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4도 △춘천 19도 △강릉 21도 △대전 22도 △세종 19도 △전주 23도 △대구 22도 △부산 23도 △울산 22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4도 △인천 33도 △춘천 33도 △강릉 27도 △대전 35도 △세종 35도 △전주 35도 △대구 29도 △부산 30도 △울산 29도 △제주 31도로 예측된다.

한편 18호 태풍 '룸비아'의 영향으로 현재 제주 남쪽 먼 바다에는 태풍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모든 해상에서 거센 풍랑이 일고있다.

룸비아의 영향으로 충남 이남과 제주 일부 지역은 흐리겠고, 비나 강한 바람이 불 수 있겠다. 다만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룸비아는 중국 상해 부근으로 진입해 17일 오후께 열대저압부와 만나면서 세력이 약해지겠다.

박병윤 기자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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