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양대학교>

[이뉴스투데이 오복음 기자] 한양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수행하는 '2018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 중 '프로젝트 주도형 빅데이터 전문가 과정'을 수주하고 2개반 50명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개발자를 양성한다고 15일 밝혔다.

교육기간은 2018년 8월 말부터 2019년 2월 말까지 수행하며, 총교육시간은 960시간으로 산학프로젝트를 600시간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양대학교에 따르면 학교에서 준비한 과정의 교육특징은 미니프로젝트를 포함한 산학프로젝트를 600시간 진행하며 교육과정별 코치를 배정하고, SW개발 및 강의 경험이 있는 SW개발 20년차 이상의 강사진으로 직업상담사를 배치하여 진로 및 취업상담을 수시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한양대역 출구로부터 도보 5분 거리의 교육장과 생활편의 시설을 제공하며, 교육비는 전액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지원되고 최대 월 30만원의 교육훈련장려금을 지급한다고 학교측은 설명했다.

21일까지 교육생 모집 서류를 마감하며 면접을 통해 50명을 선발해 2개반으로 운영한다.

총괄책임자인 유민수 교수는 "한양대학교는 실용학풍을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국내 최고의 SW인력양성 기관으로 실용인재 육성을 통해 국가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며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국가의 인력양성의 엔진 역할을 수행"이라 말했다.

※ 여러분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소비자 고발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webmaster@enewstoday.co.kr

카카오톡 : @이뉴스투데이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