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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3대3 농구 프리미어리그, 강릉 경포해변서 열려

기사승인 2018.08.11  15: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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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에 마련된 특설코트에서 선수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뉴스투데이 강원취재본부 어경인 기자] 한국 3대3 농구연맹이 주관하는 KOREA3X3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가 11일 강원도 강릉 경포해변에서 열렸다. 

'찾아가는 스포츠'를 지향하는 KOREA3X3 프리미어리그는 국내 최초로 해변 모래사장 위에 특설 코트를 설치하고 대회를 진행했다.

해변 축제로 열리는 이번 라운드는 MC 박재민과 DJ 킨더가든이 경기내내 분위기를 한 껏 끌어올렸다. 

플레이오프를 포함해 총 10라운드로 진행되는 KOREA3X3 프리미어리그는 단 세 번의 라운드만 남았으며 현재 박민수, 김민섭, 방덕원 등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로 구성된 ISE볼러스가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 인펄스부터 6위 PEC까지의 승점차가 10점 차 밖에 나지 않는 가운데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을 따기 위해 나머지 팀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KOREA3X3 프리미어리그는 지난 5월 개막한 국내 최초 3대3 농구 프로리그이며 이승준(CLA챔피언스), 주희정(팀 데상트), 전정규, 안정훈(PEC) 등 KBL출신 선수들이 유입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8라운드는 네이버TV, 유튜브(Youtube),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어경인 기자 eo4105@naver.com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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