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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권으로 필라테스까지'...'식신e식권' 사용 확대

기사승인 2018.08.10  18: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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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식권 대체부터...복지용도 관리 간편

식대관리 플랫폼 캡쳐.

[이뉴스투데이 여용준 기자] 직장인 식대관리 플랫폼 ‘식신e식권’을 서비스 하고 있는 식신이 식대관리와 직원복지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는 기업들의 사례를 공개했다.

10일 식신에 따르면 식신e식권은 삼성웰스토리, 제주 JDC면세점, KAC공항서비스, KB생명보험 등 150여개 국내 유수의 기업에서 이용하고 있는 모바일 식권 브랜드다. 

최근에는 이용할 수 있는 가맹업종을 기업의 니즈에 따라 수면카페, 필라테스 등으로 확장하면서 단순히 종이식권과 식대장부를 대체하는 수단이 아닌 직장인을 위한 종합 복지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식신e식권을 활용하게 되면 실제로 자주 이용하는 사옥 인근의 상점에서 기업의 식대 포인트를 활용해 식사나 여가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지역 경제 발전과 기업 이미지 증진에도 효과적이라는 평가다.  

식신e식권을 이용하고 있는 A기업의 회계 담당자는 “식신e식권을 도입하면서 저녁 식대를 복리후생비로 처리하고 있다. 식신e식권을 통해서 어차피 나갈 비용으로 식대 처리 뿐 아니라 복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 관리도 편해지고 비용도 절약돼 일석이조라고 생각한다.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식신e식권은 식대 포인트로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상품권 서비스를 이달 중 오픈한다. 55개 브랜드 1674개의 상품이 1차로 오픈되며 최대 180개 브랜드까지 지속 확장될 예정이다. 외근, 출장 이슈로 회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도 전국 프랜차이즈 음식점의 상품을 기업의 식대 포인트로 구매해 쓸 수 있게 된다.

여용준 기자 dd0930@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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