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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워라밸 고려' 10월부터 PC오프제 시범 도입

기사승인 2018.08.10  16: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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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유제원 기자]KB금융지주가 10월부터 'PC 오프제'를 시범 도입하기로 했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은 KB국민은행이 시행 중인 PC 오프제를 오는 10월부터 지주 내 부서에도 파일럿 형식으로 적용하기로 했다.

PC 오프제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업무용 PC가 자동으로 꺼져 더는 일 하지 못하게 하는 제도다.

국민은행에서는 지난해 10월부터 PC 오프제를 도입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만 업무용 PC를 사용할 수 있으며, 추가 근무 신청자에 한해 연장할 수 있다.

이번 KB금융의 PC 오프제 시범 도입은 '워라밸'(일과 생활의 균형)을 고려한 것이다.

윤종규 KB금융 회장이 지난 7일 지주 경영회의에서 '워라밸'을 강조하며 은행뿐만 아니라 지주에서도 PC오프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제원 기자 kingheart@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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