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스타트업] 포잉, 미쉐린 스타 셰프와 ‘어쎈틱 다이닝’ 프로젝트

기사승인 2018.08.01  09:27:39

공유
default_news_ad2

- 4일 하루 동안 런치 7코스·디너 10코스 선봬

[이뉴스투데이 김은지 기자] 트러스트어스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통합 플랫폼 서비스 ‘포잉(Poing)’이 권숙수, 스와니예, 옥동식과 손잡고 첫번째 다이닝 시리즈 ‘어쎈틱(authentic) 다이닝’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포잉은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권숙수’의 권우중 셰프,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스와니예’의 이준 셰프, 미쉐린 빕 구르망의 옥동식 셰프와 함께 다이닝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다이닝 프로젝트는 8월 4일 청담동에 위치한 레스토랑 권숙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3인의 셰프가 협업해 ‘새로운 한식’을 마련하고 메뉴는 런치 7코스, 디너 10코스로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권우중 셰프의 육회 캐비아부터 옥동식 셰프의 냉소면, 이준 셰프의 깻잎 바닐라 들기름 등을 만날 수 있다. 1인 예약이 가능한 ‘테이블 셰어 옵션’도 준비해 싱글 다이너들도 이용이 가능하다. 

‘어쎈틱 다이닝’ 프로젝트를 총괄한 최혜원 포잉 콘텐츠 팀장은 “진정한 외식 문화의 발전을 위해 셰프들에게는 새로운 시도를 위한 장을 열어주고, 미식가들에게는­ 새로운 미식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한 기획 시리즈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다이닝 프로젝트는 포잉앱과 웹서비스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즐길 수 있다. 

김은지 기자 kej@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실시간 뉴스

ad41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42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