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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현재 예약 가능한 여름휴가 여행지 추천

기사승인 2018.07.16  10: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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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말8초 포함 홋카이도, 하와이, 방콕·파타야, 북유럽 여행 상품

하와이 <사진제공=모두투어>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여름휴가를 지금 준비한다면 모두투어가 추천하는 현재 예약 가능한 여행지 정보를 살펴보자.

모두투어는 7월말 8월초를 포함해 여름 휴가 기간에 판매하고 있는 △일본 홋카이도 △태국 방콕·파타야 △북유럽 네 곳 여행상품을 16일 소개했다.

◊여름에는 힐링 온천 홋카이도

여름이 시원한 홋카이도는 자연과 온천, 식도락이 함께하는 사계절 최고 여행지로 유명하다. 특히나 여름휴가를 즐기기 위한 최적 기후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북해도는 매년 200만 명이 넘는 여행객이 찾을 정도로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힐링을 테마로 하는 여행객들 몸과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대표적인 온천 관광지이기도 하다. 지옥 계곡 트래킹 후 찾는 노보리베츠 온천은 다양한 온천수의 효과를 누릴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각광받는 곳이다. 숲이 어우러진 마을 속 죠잔케이 온천은 갓파 가족의 소원을 비는 온천수와 무료 족욕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산책 포인트를 갖고 있어 여행 재미를 더한다. 도야호수 밤하늘 불꽃놀이를 감상하는 노천욕으로 유명한 도야온천은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 줄 것이다.

아울러 홋카이도 대표 먹거리인 게요리 특식, 현지에서만 맛보는 삿포로 한정판 맥주, 영화 러브레터 촬영지로 유명한 오타루 관광, 일본 최대 라벤더 밭 후라노 팜도미타 등이 여행을 더욱 알차게 한다.

홋카이도 온천 <사진제공=모두투어>

◊테마여행 즐기는 방콕 파타야

태국여행 상품 중 방콕·파타야는 스테디셀러다. 방콕은 인구 천만이 넘는 도시로 태국역사를 간직한 왕궁과 수산 시장 및 야시장을 통해 현지인 삶을 찾는 자유 여행객들의 천국으로 꼽힌다. 파타야는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산호섬을 비롯해 악어 농장과 호랑이 공원 등을 관람할 수 있다.

모두투어는 태국 전통 격투기인 무에타이와 태국 요리를 직접 체험하는 기획 테마여행을 출시해 여행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1000년 역사를 가진 무에타이는 최근 내 몸을 위한 힐링여행으로 ‘웰빙 타이’라고 일컬어지고 있다. 무에타이 기술을 직접 습득할 수 있고 운동 후 태국 전통 마사지를 통한 편안함 까지 느낄 수 있어, 운동과 힐링을 동시에 만족 시킨다.

파타야 유명 요리학교인 ‘해피쉐프 쿠킹클래스’에 참여해 똠양꿍, 팟타이, 망고 찹쌀밥 등 태국요리를 직접 요리해보고 만든 음식을 시식까지 할 수 있다. 태국 식재료에 대한 교육과 요리 체험으로 색다른 추억을 만든다.

현재 7월말 8월초, 모두투어 방콕·파타야 상품은 제주 항공과 티웨이 항공 50만원부터 아시아나 대한항공은 70만원대부터 가능하다. 7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의 제주항공과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의 티웨이항공을 이용한 패키지와 에어텔 상품에 한해 과일바구니 1개(패키지) 와 포토북 제작권 1매(패키지·에어텔 객실당 1개/1매)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태국 무에타이 체험 <사진제공=모두투어>

◊ 아동 동반 가족은 1석 2조 하와이

하와이 여행 상품은 아동 동반 3인 이상 가족 여행객을 위한 ‘둘하나 패밀리’,’둘둘 패밀리’, ’둘셋 패밀리’ 상품을 출시했다.

호놀룰루 공항이 있는 오하우 섬은 시원한 바람과 한눈에 들어오는 하와이 절경을 감상하는 팔리 전망대를 시작으로 10만 년 전 화산폭발로 만들어진 거대한 분화구인 다이아몬드 헤드, 세계적인 서핑지로 알려진 선셋비치 등 다양한 관광 거리가 여행객들을 반긴다.

아울러 폴리네시안 문화센터에서는 우쿨렐레 강습, 코코넛까기, 전통춤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체험할 수 있고 카누 여행 등 액티비티도 참가한다.

한국에서도 인기 있는 하와이 카후쿠 새우요리를 현지식으로 제공한다.

노르웨이 게이랑에르 피요르드 <사진제공=모두투어>

◊여름에는 ‘러시아 & 북유럽’

올 여름 모두투어는 아에로플로트 러시아 항공으로 북유럽과 러시아를 모두 다녀올 수 있는 실속 있고 알찬 북유럽 여행을 제안한다.

모두투어 게임 ‘테트리스’ 배경으로 잘 알려진 성 바실리 성당이 있는 러시아를 시작으로, 사우나가 유명한 핀란드와 북유럽의 베니스 스웨덴 등을 방문한다. 크루즈여행으로 핀란드 헬싱키에서 스웨덴 스톡홀롬 구간 실자라인(SILJA LINE)을 이동한다.

이어 덴마크 왕실 주거지인 아말리엔보그 궁전, 전쟁 아픔을 품고 있는 게피온 분수, 안데르센 동화 인어공주 동상 등 다양한 볼거리가 즐비해 있는 덴마크를 관람 후 노르웨이 오슬로로 가는 크루즈에 다시 한 번 몸을 싣는다.

피요르드 해안과 거대한 산맥이 아름다워 북유럽 여행의 꽃이라 불리는 노르웨이는 게이랑에드 피오르드, 오슬로 국립 미술관, 베르겐 어시장, 산악열차인 플롬열차 등이 관광 포인트로 꼽힌다.

이지혜 기자 imari@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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