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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동 장흥군수 후보, 인구 4만 회복 7만 시대 비전 제시

기사승인 2018.05.16  17: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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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광주전남취재본부 주동석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병동 장흥군수 후보가 선거사무소에서 ‘장흥 사랑 청년 모임’ 회원 60여 명을 면담했다.

박병동 장흥군수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출정식 및 공천장 수여식‘에서 전남기초단체장들이 필승을 결의하고 있다.

장흥사랑 회원들은 15일 박 후보에게 △인구 늘리기 방안 △지역 특산품 판로개척 방안 △태양광시설 지원 방안 △장흥바이오식품단지, 농공단지 활용 방안 △장흥∼제주 간 정기여객선 재운항 등 장흥지역 현안에 대한 질의와 함께 선거공약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박 후보는 인구 4만 회복과 7만 시대로 가는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추진 방안을 설명했다.

이어 박 후보는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결국, 장흥에서 살고 싶고 투자하고 싶은 여건 조성이 매우 중요하다”고 짚고 “우리 지역 전체를 4차선 도로로 연결하는 SOC 사업을 추진해 대도시 지역과 우리 지역 읍·면 간 접근성과 물류 이동이 용이한 사통팔달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또 박 후보는 “군수 세일즈맨 화, 강소기업 유치 위한 투자 인센티브 확대 및 태양광시설 지원 확대를 통한 청정 장흥을 구현하겠다”며 “또 오는 8월 재취항 예정인 장흥∼제주 간 정기여객선 지원 방안 등을 검토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박병동 후보는 16일 오후 2시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출정식 및 공천장 수여식’에서 추미애 대표로부터 공천장을 수여받고 “집권 여당의 후보로서 민주당의 승리와 함께 당선으로 보답하겠다”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주동석 기자 jds155@naver.com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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