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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닉스, 신규 암호화폐‘DDD’17일 상장

기사승인 2018.05.16  17: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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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유제원 기자]한·중 합작 암호화폐 거래소 ‘지닉스(Zeniex, 대표 최경준)’는 17일 암호화폐 DDD(Distributed Data Depositary)를 상장한다고 16일 밝혔다. DDD는 지닉스에 상장되는 9번째 암호화폐로, 비트코인(BTC) 마켓에 먼저 상장되고 한달 뒤 이더리움(ETH) 마켓에 순차적으로 상장된다.

DDD는 현재 일본, 홍콩, 캐나다, 버진아일랜드 등 해외 거래소 4곳에 상장돼 있으며, 국내에서는 이번 지닉스 상장이 최초다. 총 발행량은 10억 개이며, 이 중 3억 개가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

시가 총액은 약 1억600만달러(5월13일 09시 기준)에 달한다.

DDD는 이더리움 플랫폼 기반의 토큰(ERC-20)으로 글로벌 블록체인 오픈소스 커뮤니티인 스크라이인포(Scry.info)생태계에서 지불수단 혹은 커뮤니티 참여자에 대한 보상수단으로 사용되는 암호화폐이다. 참여자는 데이터 제공을 하거나 검증함으로써 암호화폐 DDD를 보상받는다.

Scry.info는 블록체인에서 검증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교환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Scry.info에서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모든 참여자가 데이터를 함께 검증하며, 검증을 거친 데이터만이 생태계에서 공유되기 때문에 신뢰성을 보장 받는다. 앞으로 Scry.info는 예측, 데이터 분석, 여론조사, 공증 업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닉스 최경준 대표는 “지난 8일 거래소를 오픈한 뒤 처음으로 새로운 암호화폐를 고객 여러분께 소개하게 됐는데, 상장 기준은 성장성과 안정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암호화폐로 한정했다”며 “앞으로도 지닉스는 엄격한 내부 검증을 통해 유망한 신규 암호화폐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제원 기자 kingheart@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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