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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네스트M’ 27일 한국 상륙… 중국 흥행 잇는다

기사승인 2018.03.13  17: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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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수 액토즈소프트 이사가 '드래곤넥스트M for kakao' 론칭 쇼케이스 현장에서 신작 게임 소개와 함께 목표를 밝히고 있다. <사진=구동환 기자>

[이뉴스투데이 구동환 기자] 액토즈소프트가 중국에서 인정받은 ‘드래곤네스트M’을 앞세워 국내 모바일게임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13일 서울 강남구 르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개최된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 론칭 쇼케이스에서는 오명수 액토즈소프트 이사,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해 신작 출시일정, 게임 소개, 향후 계획 등에 대해 발표했다.

액토즈소프트는 지난해 중국 현지에서 앱스토어 인기 무료 게임 1위,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한 ‘드래곤네스트M’은 활용해 국내서도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각오다.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는 아이덴티티게임즈의 PC 온라인게임 ‘드래곤네스트’ IP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이다. 원작의 거대한 세계관과 스토리를 충실히 계승했으며, 동화풍의 그래픽과 개성 있는 캐릭터, 3D 논타깃팅 전투 등을 더한 RPG 장르다.

캐릭터 능력치를 동일하게 보정한 후 1대 1 전투를 펼치는 PvP 시스템 ‘결투장’과 팀워크가 핵심인 ‘네스트’, ‘어비스 던전’, ‘드래곤네스트’ 등 차별화된 전투 콘텐츠로 완성도를 높였다.

그 외에도 ‘홈랜드’인 재배, 낚시, 요리, 파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해 커뮤니티 활성화, 협력 플레이 등 친목도모의 장을 마련했다.

또 중국에서 약 50회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서버 안정화에 총력을 다한 액토즈소프트는 이를 활용해 국내 시장에서 기존 업데이트뿐 아니라 국내 유저를 만족시킬만한 추가 콘텐츠도 기획할 예정이다.

오명수 액토즈소프트 이사는 “1년 반만에 좋은 콘텐츠로 모바일게임사업에 도전한 것이라 의미가 크다”며 “카카오게임즈 플랫폼을 사용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 이용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변경호 액토즈소프트 모바일사업실장은 “그래픽적인 요소가 아기자기한 콘텐츠가 있어 이용자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며 “오류, 업데이트 부분에 있어 중국에서 이미 내부적으로 검증을 한 상태”라면서 자신감을 내비쳤다.

액토즈소프트는 이번 ‘드래곤네스트M’을 시작으로 모바일게임 사업 역량 강화에 힘을 쏟으며 대작 중심의 라인업을 출시할 방침이다.

구동환 기자 ninetell@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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