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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코스메틱·LPGA, '리더스 탑 10' 협약 체결

기사승인 2018.03.13  17: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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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PGA와 매 경기 '리더스 탑 10' 선정, 시즌 마지막 경기서 최다 선정자에 10만 달러 수여

마이크 완 LPGA 회장(왼쪽)과 김진구 리더스코스메틱 대표. <사진제공=리더스코스메틱>

[이뉴스투데이 천진영 기자] LPGA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리더스코스메틱(대표이사 김진구)이 지난 5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리더스코스메틱 본사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와 새로운 마케팅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진구 대표이사와 마이크 완 LPGA 회장, 존 포다니 LPGA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리더스코스메틱은 이번 협약을 통해 '리더스 탑 10' 및 LPGA 공식 코스메틱 파트너(Official Cosmetic Partner)로서 선케어를 넘어 LPGA와의 협업 제품을 확대하는 등 골프 마케팅 활동을 적극 펼칠 계획을 전했다.

리더스코스메틱 관계자는 "올해부터 시행되는 '리더스 탑 10(LEADERS Top 10s)'은 롤렉스 여자골프세계랭킹과 더불어 여자 프로골퍼들의 활약을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강조했다.

'리더스 탑 10(LEADERS Top 10s)'은 LPGA의 매 경기 성적에 따라 상위 10명의 선수가 ‘리더스 탑 10’에 랭크되며, 시즌 마지막 대회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Top 10 순위에 가장 많이 이름을 올린 선수에게 10만달러(한화 1억 700여 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LPGA투어에서 활약한 신인 선수들을 소개하는 '리더스 프레시 페이스(LEADERS Fresh Face)'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진행된다.

리더스코스메틱 관계자는 "다양한 대회 후원 및 출전 선수 전원에게 '리더스 썬버디 키트'를 제공하는 등 선수들과 갤러리들의 건강한 피부를 책임질 예정"이라며 "LPGA 공식 코스메틱 파트너로서 골프를 즐기며 갖는 피부 고민과 관련된 키워드를 선정해 이에 맞는 협업 제품을 선보이는 등 LPGA와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마이크 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회장은 "이번 협약은 선수들의 호응과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진행되게 됐다"며 "보통 선수들이 제품에 대해 크게 관심을 갖지 않는 반면, 리더스코스메틱은 사용 후 추가로 제품 요청을 하는 등 선수들의 반응이 뜨거워 좀 더 장기적인 관계를 맺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진구 리더스코스메틱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LPGA와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리더스코스메틱은 LPGA 공식 코스메틱 후원사로서 장시간 야외에서 경기를 진행하는 골프 종목의 특성을 고려해 선수들에게 꼭 맞는 자외선 케어 전문 브랜드 '썬버디'를 선보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LPGA와의 긴밀한 관계를 통해 '리더스 탑 10' 등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천진영 기자 cjy@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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