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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브라운 청담점서 ‘스트로베리 페스티벌’ 개최

기사승인 2018.03.13  16: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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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배스킨라빈스>

[이뉴스투데이 강민수 기자] 배스킨라빈스는 오는 30일까지 브라운 청담점에서 ‘스트로베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맛과 향이 모두 뛰어난 산청딸기가 들어간 폴라피자 2종, 음료 4종, 케이크 7종, 소프트 서브와 브리젤라 등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배스킨라빈스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브라운 청담점의 시그니처 메뉴 중 하나인 폴라피자를 먹음직스러운 딸기가 듬뿍 올라간 2종의 신제품으로 출시했다.

‘스트로베리&초콜릿’은 달콤한 초콜릿 아이스크림 위에 딸기 토핑을 얹고, ‘스트로베리 콤비네이션’은 상큼한 딸기와 바닐라 아이스크림 위에 딸기와 블루베리 토핑을 올렸다. 가격은 1조각 기준 3200원, 한 판 기준 2만3000원이다.

음료는 산청 딸기를 갈아 만든 ‘생딸기 주스’, 딸기 과즙과 우유를 함께 넣어 더욱 부드러운 ‘생딸기 라떼’, 아이스크림과 산청 딸기의 환상적인 조화를 자랑하는 ‘생딸기 블라스트’, 브라운 한정 메뉴 ‘생딸기 쉐이크’까지 총 4가지로 만나볼 수 있다. 모두 5500원이다.

즐거운 디저트 파티에 빠질 수 없는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총 7가지다. ‘내마음을 받아줘’, ‘스트로베리 쉬폰’, ‘스트로베리 플라워, ‘스트로베리 스퀘어’는 2만9000원, ‘스트로베리 돔’, ‘스트로베리 크리스탈’과 ‘스트로베리 하트포유’는 2만7000원이다.

소프트 서브는 상큼한 스트로베리 소르베 ‘스트로베리 소프트 서브’, 부드럽고 달콤한 ‘밀크 소프트 서브’, 그리고 딸기와 우유 두 가지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스트로베리 & 밀크 소프트 서브’가 있다. 가격은 모두 3500원이다.

부드러운 브리오슈 빵에 달콤한 아이스크림과 생딸기를 통째로 넣은 ‘스트로베리 브리젤라’는 커피와 함께 즐기기에도 좋은 프리미엄 디저트다. 가격은 5500원이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100가지 아이스크림을 비롯하여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는 디저트 플래그십 스토어 브라운 청담점에서 ‘스트로베리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며 “제철 과일인 봄딸기가 듬뿍 들어간 다양한 배스킨라빈스 디저트와 함께 포근한 봄날씨를 만끽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민수 기자 sinclair83@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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