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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경기, 2018년 수자원관리 점검회의

기사승인 2018.03.13  18: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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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선제적 물관리를 통한 풍년농사 달성

13일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는 '2018 안전영농, 풍년농사 달성을 위한 수자원관리 점검회의'를 열었다. <사진제공=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

[이뉴스투데이 경인취재본부 김승희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는 13일 본부 회의실에서 본부장을 비롯해 관내 9개 지사 수자원관리부장,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안전영농, 풍년농사 달성을 위한 수자원관리 점검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및 해빙기 안전점검 추진, 2018년 안전영농 급수를 위한 용수확보 대책, 저수지별 맞춤형 용수확보 대책 사업화 추진, 사용허가 수익 창출 및 전문인력 양성, 청렴도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각 지사별 2018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금년 영농기전 용수부족 발생 시 해결방안 등 가뭄대책에 대해서도 집중 토론했다.

전승주 본부장은 “최일선 현장에서 공사의 근간이 되는 수자원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수자원관리부장, 담당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강수량 부족이 장기화됨에 따라 2018년 풍년농사 달성에 차질 없도록 선제적 용수확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승희 기자 ehee0303@hanmail.net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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