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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희 강릉시장 "동계올림픽 성공 얼마남지 않았다"

기사승인 2018.02.15  08: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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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희 강릉시장.

[이뉴스투데이 강원취재본부 어경인 기자] 최명희 강릉시장은 15일 "차량 2부제 등으로 당장은 불편하고 어려움이 많지만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러내면 올림픽 효과가 장기적이고 지속적으로 나타날 것"이라며 "힘들더라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고 호소했다.

최 시장은 이날 '강릉시민들께 드리는 글'이란 제목의 호소문을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차량 2부제 참여로 우려했던 교통 혼잡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며 "올림픽 경기장이 밀집된 강릉올림픽파크 주변의 교통흐름이 비교적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고 시내 구간도 큰 막힘없이 차량이 운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올림픽 손님과 국내외 언론은 시민들의 따뜻한 환대와 미소, 교통 소통, 도심 환경, 문화축제, 응원 열기 등 강릉의 참모습에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KTX 강릉역은 국내외 강릉 방문객으로 북적이고 오죽헌, 안목커피거리, 월화거리, 중앙시장 등 주요 관광지는 관광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최 시장은 "주요 올림픽 경기가 야간에 열리고 교통 통제 영향으로 강릉 전체의 상경기가 기대했던 만큼 활성화되지 않고 있다"며 "마지막까지 의지와 끈기를 갖고 지극한 정성과 열정을 놓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올림픽 손님을 더욱 환한 미소와 친절로 맞이해 세계인의 가슴 속에 강릉 이미지를 각인시켜 우리 강릉이 다시 찾고 싶은 세계속의 강릉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함께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어경인 기자 eo4105@naver.com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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