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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민 "청년의 힘으로 잘사는 보성군 건설에 앞장설 것"

기사승인 2018.02.14  15: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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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3지방선거를 통해 선거혁명 이루고 새로운 인물로 청렴한 보성건설 구축해야"

[이뉴스투데이 광주전남취재본부 조준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남 보성지역위원회 임용민 (41)청년위원장이 지난 4일 청년당원 전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이후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속에 6.13지방선거전에 본격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보성 임용민 청년위원장이 청년의 힘으로 잘사는 보성군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6.13지방선거 보성군의회 가선거구 군의원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임 위원장은 13일 "지난해 보성군이 전국적인 망신을 당하면서 지역민들과 특히 청년들에 절규로 신음했었다"고 전제한 뒤 "촛불에 이은 탄핵 소용돌이에 먼저 변화의 보성을 생각했었다"며 정계진출 배경을 밝혔다.

임 위원장은 "새로운 대한민국의 출발은 국민들로부터 시작되었고 그 중심에 보성지역민들이 함께 동참했었다"며 "이젠 그 힘과 단결을 바탕으로 녹차수도 보성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임 위원장은 "모두가 꿈꾸고 행복한 보성을 만들기 위해 지역민들의 참여와 협력이 절실하다"며 "청년이 돌아오는 보성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위원장은 "지난해 보성군을 돌아보면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안타까움과 부끄러움이 함께한다"며 "모든 책임이 어느 누구의 탓 도 아닌 군민모두의 책임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껴야 한다"고 상기시켰다.

특히 임 위원장은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누가 나에게 도움이 되겠는가만 생각했었다"며 "누가 군민들을 위해서 진정으로 봉사할수 있는가에는 정말로 관심이 없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그동안 선거에서는 그냥 친한 사람이 찍어달라하면 찍어주는 형태의 선거였다"며 "이사람 보기 싫으니까 저사람 찍어주는 형태의 선거 때문에 낙후된 보성이 됐다"라면 선거 변화의 절실함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이제 보성군은 6.13지방선거의 새로운 변화를 통해 한단계 도약시켜야 한다"며 "그동안 수동적인 활동에서 벗어나 능동적으로 선거 문화를 바로 세워 내고향 보성군을 잘사는 고장으로 건설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 위원장은 "20대에 마을 이장과 10년 전 한국4-H 중앙연합회 중앙회장, 청년회의소(JC) 회장을 역임하면서 추진력과 리더쉽을 몸소 실천하며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봉사에 나섰다"며 "보성은 이미 초 고령화 사회로 진입되어 청년 인구가 유입되지 못하고 수익창출이 어려운 만큼 단순히 정치적 구호가 아닌 정책 조례와 청년 인구 유입을 위한 시스템 구축이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오는 6.13지방선거 보성군의회 가선거구에 출마할 더불어민주당 보성지역 임용민 청년위원장이 선거혁명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이번 6.13지방선거에서 선택된다면 일하는 보성군과 군 의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며 "매년 2건 이상의 조례를 제정하고, 군 의회에 농어업 정책회의소를 만들어 일하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 그는 "군민의 생각을 보성군의 정책으로 만들기 위해 연간 4회 이상 군민들을 초청해 자유토론회를 개최하겠다"며 "고령화에 의한 인적 기반의 취약성을 극복하고 청년 인구의 정착을 위해 특화된 농어업 발굴과 육성에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임 위원장은 "백년대계라는 좋은 말 가운데 1년의 계는 곡물을 심고 10년의 계는 나무를 심고 백년의 계는 사람을 심는다고 했다"며 "보성청년들이 앞장서서 보성군의 새로운 백년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조준성 기자 jcc0120@naver.com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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