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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 성범죄 재판중이었다… 휴대폰 위치추적 마지막은?

기사승인 2018.02.13  13: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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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연합뉴스>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가 성범죄 혐의로 재판중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13일 제주지방법원 등에 따르면 게스트하우스 관리자 한모(33)씨는 지난해 12월 11일 준강간 혐의로 기소돼 제주지방법원 재판을 받고 있다고 중앙일보는 밝혔다.

한씨는 1월 15일 열린 1차 공판에 참석했으나 2월 12일 열린 2차 공판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으며 재판은 연기된 상태다.

현재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는 제주도를 벗어났으며, 휴대전화 위치추적 결과 경기도 안양역 근처에서 마지막 행적이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한씨에 대한 위치 추적이 경기도 안양역 부근이 마지막이다"며 "이후 소재는 최선을 다해 파악 중이지만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7일 한씨는 제주시 구좌읍의 한 게스트하우스에 묵었던 A씨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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