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고현정 측 "'프롬프터' 논란, 할 말 없어… '리턴' 잘 되길 바랄 뿐"

기사승인 2018.02.13  09:26:16

공유
default_news_ad2
<사진출처=SBS>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고현정 측이 '리턴' 법정신에서 '프롬프터'를 사용했다는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힌 가운데 그 뜻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됐다.

고현정의 소속사 측은 12일 스포츠조선 등 다수 매체를 통해 "이러한 논란이 끝났으면 좋겠다. 예전도 지금도 '리턴'이 잘되길 바랄 뿐"이라며 프롬프터 사용 및 폭행설에 이같이 밝혔다.

프롬프터는 방송에서 출연자의 대사를 미리 적어 출연자가 볼 수 있도록 만든 장치를 말한다.

또한, 장치로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가장 간단한 것으로는 카메라 옆에서 대사를 적은 판을 손으로 들어주는 핸드헬드 카드(handheld card)가 있고, 대사를 적은 여러 장의 카드를 카메라 렌즈 아래 플립에 매달아 놓은 플립 카드(flip card), 대사의 영상이 카메라 프롬프터 장치의 특수 브라운관에 나타나는 비디오 프롬프터(video prompter) 등이 있다.

한편, 최근 '리턴'의 제작진이라고 밝힌 누리꾼 한 명이 고현정이 법정신에서 프롬프터를 요구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