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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우리집AI 방탈출 게임, 하루 6600명 참여

기사승인 2018.01.14  18: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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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열린 방탈출 게임 이벤트에 고객들이 참여하고 있다. <사진=LG유플러스>

[이뉴스투데이 김은지 기자] 지난 13일 LG유플러스가 ‘U+우리집AI’를 알리기 위해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진행한 방탈출 게임 현장. 방탈출 게임에 참여한 고객 전아영(여, 서초구 방배동) 씨가 4개의 테마 중 하나인 1번방에서 받은 첫 질문은 “레미제라블 저자의 생일은 언제일까?”다. 

고객이 인공지능 스피커 ‘프렌즈+’에 물어보면 스피커는 “네이버 검색 결과에 의하면 레미제라블 저자는 빅토르 위고,생일은 2월 26일”이라고 답한다.

첫번째 질문에서 얻은 숫자(0226)를 자물쇠에 입력한다. 이어 ‘세상에서 가장작은 나라와 인구수를 유플티비(IPTV)에 물어보라’, ‘홈아이오티로 나 나간다고 해’ 등의 퀴즈를 풀면 최종 방탈출 번호를 찾을 수 있다.

전 씨는 “쇼핑몰에 방문했다가 우연히 이벤트에 참여하게 됐는데 AI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좋은 기회였다”며 “게임에 참여하고 나니 서비스에 대한 이해가 매우 쉬워 서비스 실제 가입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가 고객들이 ‘U+우리집AI’ 서비스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하는 체험행사에 하루 6600여명이 찾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서울 대형 복합쇼핑몰에서 ‘U+우리집AI 방탈출 게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U+우리집AI의 지식검색, 외국어 번역, 콘텐츠검색, 홈IoT 동시 실행 등 주요 기능 체험을 통해 미션 완료에 필요한 힌트를 얻고, 이를 활용해 방을 탈출하도록 기획했다.

4개의 테마 별로 최단시간에 미션을 완료한 참가 팀에게는 U+우리집AI 스피커 ‘프렌즈+’를 무료로 제공하고, 다른 참여 팀들에게도 네이버 캐릭터 ‘라인프렌즈’ 열쇠고리를 증정했다. 

이 이벤트에는 13일 하루에만 6600여명이 몰렸고, 방문객 중 방탈출 게임에 직접 참여한 고객이 4000여명, 현장에서 U+우리집AI 스피커 ‘프렌즈+’를 구매하겠다고 상담한 고객도 500여명에 이른다고 LG유플러스는 설명했다.

LG유플러스는 여의도IFC몰 이벤트에 하루 평균 약 4000명이 방문한데 이어 롯데월드몰점에도 6600여명의 고객이 방문하는 등 이벤트 참여도가 높다는 점을 고려해 향후 전국 대형 복합쇼핑몰로 U+우리집AI 방탈출게임 이벤트를 확대 진행할 계획이다.

김새라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AI는 직접 체험해보면 효용성을 실감할 수 있어 다른 회사들과 달리 적극적으로 서비스 체험기회 확대하고 있다”며 “글로벌 IT행사의 웬만한 부스보다 체험환경이 우수하고, 이는 LG유플러스와 네이버 양사의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kej@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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