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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터, 가맹점과 상생 도모

기사승인 2018.01.14  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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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럽 등 약 20종 최고 24% 가격 인하

[이뉴스투데이 노진우 기자] 1리터커피 전문점 더리터(대표 한정수)는 지난 10일 가맹점에 공급되는 재료의 가격 인하를 단행했다. 이번 가격 인하는 지난 4일 밝혔던 가맹점과의 상생방안의 일환으로 가맹점에 공급하는 일부품목 가격을 우선적으로 인하한 것이다.

더리터는 1월동안 사이다, 탄산수, 시럽 2종 등의 가격을 3~24% 가량 순차적으로 인하할 예정이며, 2월까지 농축액 3종, 종이컵 2종, 플라스틱컵 2종 등 총 20종 내외의 공급물품에 대하여 가격인하를 단행할 예정이다.

일부 제품의 경우 제조사에서 공급가 인상을 통보 받았지만, 인상 제품에 대하여 점주공급가는 동결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또한 가격 인상이 불가피한 품목은 거래처 변경을 통해 인상폭을 최소화 하고, 추가 가격 인상을 대비하여 구매처 다양화 및 해외시장 개척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더리터 한정수 대표는 “2018년 최저시급 인상과 물가 상승에 의한 가맹점주들의 금전적 부담을 본사차원에서 지원하여 가맹점과 상생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 이번 가격인하의 목적”이라며 “본사와 가맹점주가 상생하는 모범 사례를 남김으로써 업계 전반에 상생경영의 분위기 구축에 앞장설 것이며, 향후에도 가맹점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협력 기반 구축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노진우 기자 martinro@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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