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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미세먼지 '나쁨'… 15일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 무료

기사승인 2018.01.14  17: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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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수치가 이틀 연속 '나쁨'으로 예상되면서 15일 하루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이 무료로 운행된다. <사진출처=서울시 발송 문자>

[이뉴스투데이 서믿음 기자] 초미세먼지 수치가 이틀 연속 '나쁨'으로 예상되면서 15일 하루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이 무료로 운행된다. 

14일 오후 5시 19분께 서울시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하고 "15일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 조치는 초미세먼지(PM2.5) 평균 농도가 자정부터 오후 4시까지 50㎍/㎥를 넘어 '나쁨' 수준을 나타내고, 그 다음 날도 마찬가지로 '나쁨' 수준으로 예상되는 경우 내려진다.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이 무료로 운행된다.

한편, 대중교통 요금 면제는 첫차부터 오전 9시까지, 퇴근시간인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적용된다. 

서믿음 기자 dseo@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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