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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이지엔6’ 서포터즈 활동 성황리 종료

기사승인 2018.01.14  16: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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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웅제약>

[이뉴스투데이 오복음 기자] 대웅제약은 지난 10일 효과 빠른 액상형 진통제 ‘이지엔6’의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이지엔젤 2기’가 해단식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이지엔젤은 대학생들을 이지엔6 마케팅 활동에 직접 참여하게 함으로써, 이지엔6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 실전 마케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기획됐다.

이지엔젤 2기는 20명의 대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생리통 바로 알기’를 위한 ▲마케팅 아이디어 제안 ▲소비자 인식 조사 활동 ▲올바른 진통제 복용법에 대한 학습을 전개했다. 대웅제약은 향후 이지엔젤2기가 제안한 아이디어를 실제 마케팅에 적용할 지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해단식에서는 이지엔젤 활동결과물이 발표됐으며, 인증서 수여와 우수 활동자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최우수상의 영광은 ‘어사’팀(김은솜, 강영현, 윤충용, 이주윤)에게 돌아갔다. 대중에게 잘 알려진 동화를 패러디한 영상으로 ‘생리’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올바른 정보를 기억하기 쉽게 제작하는 아이디어였다.

이외에도 통증과 진통제 복용 교육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팀 중 우수상, 장려상에 각각 2개 팀이 선정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고려대 언어학과 김현경(여, 22세) 양은 "이지엔6 서포터즈와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면서 평소에 복용하던 진통제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게 되고,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진통제 상식을 알릴 수 있어 뿌듯하고 보람찼다”며 “특히 이지엔6 효과를 직접 경험하고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우수한 제품효과를 알게 되면서 자부심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혜정 대웅제약 이지엔6 PM은 “이지엔젤과 협업을 통해 주요 소비자 중 하나인 2030 여성들에게 효과 빠른 액상형 진통제 ‘이지엔6’와 생리통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었다”며 “진통제는 증상과 상황에 맞는 제품 복용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는 생리통뿐 아니라 두통, 치통, 관절염 등 다양한 통증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올바른 진통제 사용법을 알려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오복음 기자 perpect_knight@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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