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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허동준, 적반하장의 끝판왕… 잠재적 살인자 꼴"

기사승인 2018.01.12  18: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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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동준 더불어민주당 당협위원장의 음주사고를 내고 호통을 친 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출처=TV 조선 화면캡처>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허동준 더불어민주당 당협위원장의 음주사고를 언급했다.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허동준 음주사고 내고 "내가 누군지 알아" 호통, 적반하장의 끝판왕 꼴이고 붉은 완장 술에 취한 꼴"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화팔이 운동권 출신 정치인의 민낯 꼴이고 상습적 음주운전은 잠재적 살인자 꼴"이라며 "술을 마시고 버스를 들이받고 하는 말이 내가 누구인줄 아느냐? 안다 민주당 동작을 전 위원장 허동준"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TV조선은 "지난달 29일 밤 서울 여의도에서 승용차 한 대가 시내버스를 뒤에서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당시 승용차 운전자가 허동준 위원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허 위원은 사고 후 음주측정을 거부하며 "내가 누군지 아냐"며 경찰에게 오히려 큰소리를 쳤다고 보도했다.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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