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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조이, 2017년 매출 2억달러...창사 이래 최대 실적

기사승인 2018.01.12  16: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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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뉴스투데이 서정근 기자] 모바일 성과 기반 글로벌 광고 플랫폼 탭조이가 지난 2017년 매출액 약 2억달러를 기록, 지난해 대비 20% 성장하며 창사 이래 최대실적을 올렸다고 12일 밝혔다.

탭조이는 지난해 4분기 미국을 비롯해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APAC(아시아 태평양)의 모든 지사들까지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알렸다.

이는 세계 1위 오퍼월 상품의 꾸준한 매출 상승 외에도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비디오 상품의 전략적 도입과 시너지가 극대화된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탭조이 코리아 박선우 지사장은 “부정 트래픽은 광고주들의 애드 네트워크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려 당장의 수익을 기대할 수는 있지만, 결국 고객과의 신뢰가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실적과 고객들의 깊은 신뢰가 증명했다”며 “탭조이는 한번 사용해 본 고객들에게 꾸준한 효과와 효율성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탭조이는 2018년에도 다양한 신규 상품 출시와 수익 다변화로 내후년까지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했다.

서정근 기자 antilaw@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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